February 17th, 2007
토마스 장난감이 비싸다면

토마스 제일 작은 놈이 7,8천원 정도 한다.
이런 서민들은 이른바 ‘캡슐 뽑기’로 토마스를 구하는 것이 좋다.
이 캡슐 장난감의 정식 명칭은 ‘캡슐 프라레일’이고 가차샵에서 취급한다.
하나에 2000원 이다.
울 마누라가 운영하는 캡슐 프라레일 전문 블로그도 있다

토마스 제일 작은 놈이 7,8천원 정도 한다.
이런 서민들은 이른바 ‘캡슐 뽑기’로 토마스를 구하는 것이 좋다.
이 캡슐 장난감의 정식 명칭은 ‘캡슐 프라레일’이고 가차샵에서 취급한다.
하나에 2000원 이다.
울 마누라가 운영하는 캡슐 프라레일 전문 블로그도 있다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에 나오는 대사다.
박찬욱 감독은 이렇게 말한다.
이루어질 수 없는 희망을 부여잡고 아둥바둥 하는 것 보다
희망을 버리고 힘내는 게 낫잖아요
희망, 기대, 야망… 미래의 무엇인가를 원하는 것이다.
공부를 해도 공부 자체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니고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재미로 만드는것이 아니다.
사람을 만나도 만날 가치가 있는지를 생각한다.
‘이 기능만 넣으면 사람들이 엄청 몰릴꺼야’ 라는 기대는 빨리 작업을 해야한다는 스트레스를 주고
완성도 보단 빠른 출시를 추구하게 된다.
여유를 잃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