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One은 인기가 좀 시들해진 듯 하다.
올블로그에 인기태그로 잡히지도 않는구나.
ThinKFree 완소남이 가서 블로깅을 한다고 했는데
잘 도착했다는 글을 남겼구나.
완소남, 살아만 돌아와 주세요~
농담이고, 좋은 소식 잘 전해 주리라 기대합니다!!
JavaOne은 인기가 좀 시들해진 듯 하다.
올블로그에 인기태그로 잡히지도 않는구나.
ThinKFree 완소남이 가서 블로깅을 한다고 했는데
잘 도착했다는 글을 남겼구나.
완소남, 살아만 돌아와 주세요~
농담이고, 좋은 소식 잘 전해 주리라 기대합니다!!
저 흰색 컴퓨터의 메이커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만 저건 꽤 신형 APPLE ][ 네요.
그 전에 2~3대 쯤 다른 모델을 썼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에 있던건 goodhyun님의 글에 나왔던 모델과 똑같이 생겼는데 색깔만 살짝 다른 짝퉁이었습니다.(그렇습니다. APPLE사의 정품은 써본적이 없습니다. T_T)
그 당시는 아예 한글이 안나오던 시절이었고 그 다음 모델은 로얄컴퓨터 제품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키보드 앞쪽이 살짝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었고 한글모드로 전환이 가능했습니다.
goodhyun님의 그림에서 ‘이 공간에 딱 맞는 모니터가 있었다’의 그 모니터네요.
처음에는 모니터가 비싼 시절이라 다들 RF Mudulator라는 상자를 연결해서 TV로 봤습니다.
해상도 자체도 너무 낮아 TV로 봐도 전혀 불편함이 없던 시절이군요.
사진으로 봐선 FDD가 2대 있는듯 합니다. 하나는 요즘 5.25인치 드라이브와 같은 외형인데
또 하나는 두께가 2배짜리입니다.(더 구식이죠)
당시에는 FDD가 2대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HDD가 없던 시절이라 디스켓을 복사하려면 FDD가 하나밖에 없는 경우 여러면 원본과 대상본 디스크를 갈아 끼워야만 했었네요(생각해 보니)
뒤통수만 보이는게 접니다.
이 사진은 한참 뒤에 사진인데 그래도 요즘과는 좀 다른 모양새라 올려봅니다.
286이나 386쯤 되 보이네요. 위에 보이는 Disk Container가 많을수록 자랑스러웠던 시절이었구요. 아래에 Dot matrix 프린터가 보이네요(몇핀인지는 모르겠고 당시엔 죄다 EPSON 이었던걸로 기억).
배너인쇄가 유행이던 시절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