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이 뛰어난 사람은 뛰어난 대로 좀 떨어지는 사람은 떨어지는 대로 쓸모가 있다(물론 둘이 연봉은 다르게 책정된다)
그런데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사람, 안 해봤으면서 해 본 척 하는 사람은 같이 일하기 어렵다.
이런 사람은 제 실력보다 돈을 더 투자했기 때문에 아까운것도 있지만
말을 전해주면 전달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면접을 볼 때 했던일을 캐묻는 편이다.

실력이 뛰어난 사람은 뛰어난 대로 좀 떨어지는 사람은 떨어지는 대로 쓸모가 있다(물론 둘이 연봉은 다르게 책정된다)
그런데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사람, 안 해봤으면서 해 본 척 하는 사람은 같이 일하기 어렵다.
이런 사람은 제 실력보다 돈을 더 투자했기 때문에 아까운것도 있지만
말을 전해주면 전달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면접을 볼 때 했던일을 캐묻는 편이다.
May 13th, 2007 at 10:47 pm
이런글 볼때 마다 뜨끔뜨끔하네요.^^
얼른 제대로 밥값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May 14th, 2007 at 5:46 pm
Re:상피리// 무사히 입사하셨자나요..^^
May 14th, 2007 at 6:10 pm
모르는 걸 아는 척하기도 참 힘들텐데, 곧잘 하더라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