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2nd, 2007
와이브로, HSDPA 이런거 다 필요없다

전철안에 무선 AP만 있으면 좋겠다.
공항이나 호텔처럼 일단 브라우져를 띄우면 로긴 화면이 뜨는 형식으로 말이지.
저렴한 가격에 계정을 제공하던지 처음 인증페이지에 위치기반 광고를 띄우던지 하면 인기 폭발일거 같다.
그럼 iPod 말고 스토리지가 없는 Portable Streaming Player도 나올수 있을텐데.
그만한 시설 투자가 문제겠지만 전국에 기지국을 까는 것 보다는 싸지 않을까?
‘metro-online’ 어떤가? 게임이름 같구나..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