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철안에 무선 AP만 있으면 좋겠다.
공항이나 호텔처럼 일단 브라우져를 띄우면 로긴 화면이 뜨는 형식으로 말이지.
저렴한 가격에 계정을 제공하던지 처음 인증페이지에 위치기반 광고를 띄우던지 하면 인기 폭발일거 같다.
그럼 iPod 말고 스토리지가 없는 Portable Streaming Player도 나올수 있을텐데.
그만한 시설 투자가 문제겠지만 전국에 기지국을 까는 것 보다는 싸지 않을까?
‘metro-online’ 어떤가? 게임이름 같구나..T_T
May 22nd, 2007 at 10:35 am
전국에 기지국을 까는게 싸니까 그렇게 하는걸껄요? ㅎㅎ
May 22nd, 2007 at 11:34 am
오세훈 시장한테 건의해보는건 어떨까요?
요즘 서울 시정 개선사항 받던데.. ‘기지국을 깔면, 지하철 이용객이 더 늘수있다.
대중교통의 활성화와 IT선진국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다.’ 라는 식으로.. ^^
May 22nd, 2007 at 11:50 am
Re:지민아빠// 아~ 그런거 였군요..^^
Re:옷장수// 그럴까요? ^^. 제 개인적인 활동내역으로 봐서는 지하철에서만 무선인터넷이 되면 되거든요. 사용 요금도 교통카드나 후불제 교통카드에 같이 넣는 요금제와 정액제로 나눌수도 있을거 같고.. 말씀하신대로 지하철 이용율도 높아질거 같구요.
May 22nd, 2007 at 8:12 pm
전철안에 ap를 두면 ap까지의 인터넷은 어떻게 연결하게 되나요?
May 22nd, 2007 at 8:38 pm
Re:꿀잠// 그걸 해결하는 사업이 있으면 좋겠다는거지요^^.
May 25th, 2007 at 10:15 am
비슷한 방법의 구현을 이전에 생각해 보았으나, 생각 외로 투자비가 많이 드는 사업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현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요.. 다만 비용이라는 측면이.. 그리고 그 비용에 대한 투자와 회수가…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