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대폰에서 full browsing이 관심의 대상인듯 하다.
그런데 아무리 휴대폰에서 직접 연결하건 서버를 통하건 간에 휴대폰에서 PC용으로 설계된 웹페이지를 보는데는 어느정도 불편함이 따를듯 하다.
인터넷은 전화기처럼 너무나도 대중화 되었기 때문에
인터넷 전용 기기를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오타쿠만의 공상이 아니다.
Nokia의 Internet Tablet이 이미 어느정도 성공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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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 출시할 Mobile Internet Device(MID)를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상황이다.

기본적으로 Nokia는 장비를 만드는 업체지만 Intel은 칩셋을 만드는 업체이기 때문에 위의 사진말고 수십 혹은 수백가지 장비가 나올것이다.
그런데 이 두가지는 둘다 터치스크린을 가지지만 UI컨셉에서 약간 차이를 보이는데
N800같은 N시리즈는 권장 입력 수단이 Stylus인데 비해

MID의 OS 컨셉을 정의하는 Moblin에서는 권장 입력 수단이 손가락이다.

즉, MID의 대상이 더 교회언니와 슈퍼아저씨까지 넓으며 버튼도 큼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