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4th, 2008
춘천 그리고 남이섬

1박2일의 둘째날,
숙소는 춘천의 한 모텔이었고
늘어지게 자다가 잘 씻고 나와서
공지천에서 민들레 놀이도 하고

공중부양도 하고

커다란 홍싸리도 보고

예쁜 버스도 보고

맛난 샘터막국수도 먹었다( 이건 두번째 먹는 거라 사진 생략 )

식사후 남이섬에 침투

깡통벽도 보고

다람쥐도 보고

겨울연가 촬영지도 구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