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Introducing Java CSS 라는 글이 올라왔다.
개념은 Swing에 CSS 개념을 적용하자는 것이다.

재빌드 없이 결과를 쉽게 바꾸어 볼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이다. 개발툴이 없는 실제 고객의 장비에서 고객이나 디자이너의 마음에 들 때까지 쉽게 조작해 볼 수 있는것은 생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데 유의해야할 점이 있다. 블로그의 저자가 예제로 만든 샘플을 보면
before

after

CSS를 적용하기 전이 더 깔끔하고 보기 좋다.
웹페이지하고 다른점이라면 GUI toolkit의 디자이너가 대부분의 경우에 예쁘게 나오도록 컨트롤들을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 해 놓았다.(범용적으로 아름답게 설계하는건 보통 어려운일이 아니다)
따라서 미적감각이 없는 plain developer들은 있는대로 쓰는게 낫다.
좋은 DSLR사도 ‘자동’이 제일 잘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