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7th, 2009
매미의 허물을 보다
인천에 산곡동 한양아파트라고 있다.
좀 오래된 아파트인데 봄에는 벗꽃이 죽여주고 여름에는 매미소리도 작살이다.
나 94학번이다. 그니까 제법 어른이다.
그런데 매미 허물 벗어 놓은걸 처음봤다. 왜 그동안 못 봤을까?
그것도 많이 봤다.
내 발..
인천에 산곡동 한양아파트라고 있다.
좀 오래된 아파트인데 봄에는 벗꽃이 죽여주고 여름에는 매미소리도 작살이다.
나 94학번이다. 그니까 제법 어른이다.
그런데 매미 허물 벗어 놓은걸 처음봤다. 왜 그동안 못 봤을까?
그것도 많이 봤다.
내 발..

모바일 앱스토어가 누구에게나 대박의 기회를 주기 때문에 그만큼 경쟁이 심한듯 하다.
구글은 브라우져(Chrome을 필두로한)기반의 web application이 궁극적으로 대세가 된다고 믿고 있구나.
아니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것 같다. 당장 돈 많으니까.
글의 내용은 딱히 모바일 앱스토어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 local application과 web application과의 싸움을 다루는데
web application 은 HTML5 이니 뭐니 해도 어디서든 connected 된 상황이 아니면 부족한 부분은 있을듯..
구글이 어디서든 connected된 상황을 만드는데 공헌 하겠지만
그렇게 되려면 아직 local application이 해야 할 일이 많고 그렇게 되었다 해도 OS 통합등의 많은 부분에서 local app은 건재할거 같은데..
음.. 그렇게 믿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