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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헛소리니까 진지하게 들으면 안된다.
넷북용으로 Chrome기반 OS를 만든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키면 부팅과 동시에 브라우져가 엄청빨리 떠서 진짜 인터넷만 하는 말 그대로 ‘넷북’을 구현하려나 보네”
라고 생각했다. 곧 이어
“Linux kernel에 이번에도 안드로이드처럼 X-Window는 안쓰고 엄청 가벼운 놈을 내려나보다”
정도로 생각함.
전철타고 졸다가 문득
“Chrome은 각 tab이 별도의 process로 떳지? 작업관리자의 역할도 하는구나.”
“Thumbnail 보기에서 꼭 웹페이지만을 보여줄 필요는 없겠다. 로컬에서 수행중인 다른 프로세스들도 보여줄 수 있겠군. 비스타 따위의 그것도 흉내낼 수 있겠다”

“HTML5이나 gears를 사용하면 오프라인도 어느정도 커버해 주겠네”
“ARM의 smartbook은 살았구나. netbook에 android는 최악인데”
헛소리는 헛소리일뿐
Don’t be serious
2009/07/11) 이미 Chrome browser가 나왔을때 눈치챈 이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