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6th, 2010
Color Note - 안드로이드 추천앱

 안드로이드는 Home application에 Widget을 넣을수 있다.(난 장점 같은데 어떤 광고를 보니 ‘애플리케이션들은 다 어디갔나요?’ 라고 따지더라)

내가 Color Note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탕화면에 메모를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PC에서 잊지 말아야 할 놈들은 바탕화면에 두는것 처럼 늘 보이니 갈굼이 되서 좋다.

만들어볼까? 하다가 찾아보니 좋은게 있길래 포기..

P.S) 한국 스마트폰에서 ‘사전’은 필수품이다. ‘StarDict 호환되는 사전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이 회사 제품이더만.. 내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

http://socialnmobile.blogspot.com/

이 분이 안드로이드 소식 많이 전해 주시는 ‘회색’님 이셨다. 건승하시길..

February 16th, 2010
환상의 WIFI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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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많은 PC방에 PC방 관리 프로그램이 설치되었듯이

Starbucks(커피), Baskin Robbins 31(아이스크림), Mc Donald’s(햄버거), Blueclub(헤어샵), E-mart(마트)등에 Point로 사용가능한 WIFI AP(Access Point)가 설치되었다.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세트를 시키면 영수증에 QR Code(2차원바코드)가 인쇄되어 나오는데 이를 MOTOROI로 촬영하면 30분동안 매장의 AP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비싼걸 시키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데 적립따위는 되지 않더라구.

가끔 빈 그릇 반납함에 놓인 영수증을 가져가는 사람들도 눈에 띈다.

손님을 끌기 위해 WIFI를 무료로 제공하다 보니 죽돌이 죽순이들만 너무 늘어서 조금 진화한 형태이다.

재밌는 사실은 이 WIFI 공유기는 SK Telecom이 KT의 NESPOT에 대항하기 위해 무료로 뿌린다는 점인데

각 매장의 포인트 뿐 아니라 OK Cashbag으로도 사용할 수 있단다.

아… 꿈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