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4th, 2010
안드로이드의 사생활 침해 위험성(데모)

안드로이드로 먹고 살고 있고 그 자유스러움을 사랑하지만
사랑스러우면 위험한 법.

아래의 동영상은 투명한 Activity(잘 모르면 애플리케이션의 윈도우라고 봐도 무리 없다)로 사진 찍는 앱을 제작한 것이다.


영상을 보면 벅스음악을 듣고 있는듯 하지만(실제로도 틀면 나온다. 벅스 최고!!) 실제로는 그 위에 투명한 앱이 떠있는 것이고 화면을 터치하면 preview없이 사진을 찍어 파일로 저장한다.
여기서는 ‘태연’님이 찍혔지만 지하철에서는 내 못생긴 엉덩이가 찍힐 수도 있다.

찰칵음이 나는데 이거 없애는 것도 별 문제 아니다(그런 앱이 있는걸 보니). 그리고 난다고 들리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