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1st, 2009
Nokia N800에서 실행중인 ThinkFree Mobile

maemo1.jpg
maemo2.jpg
maemo3.jpg

공식 지원 플랫폼은 아니지만(현재는)
OMAP2에 128MiB RAM 에서 실행중인데 욜 느리다.
OMAP3 장비야 얼렁 나오렴

폰카로 찍으니 신비로움이 조성되는군.

January 18th, 2009
Desktop -> Mobile 변신이야기 II - widget size

touch-laptop

비전문가가 경험한 Desktop GUI -> Mobile GUI로 변신시키는 두번째 이야기.(첫째 이야기)

이번엔 더 쉬운 주제인데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터치스크린에서의 위젯크기 이야기다.

터치스크린용 애플리케이션은 입력을 받는 위젯의 크기가 커야 한다.
화면의 크기랑 상관이 없다. 위의 사진처럼 커다른 laptop도 버튼은 큼지막 해야 한다.
손으로 조작하는 경우는 더 커야하고 stylus의 경우라도 마우스 보다는 부정확하니까..
모든 위젯이 커야 한다는 이야기도 아니다. 터치로 입력을 받는 위젯이 커져야한다.
Windows 7에서 Taskbar의 아이템 높이가 커 진것은 터치를 염두해 둔 것이 아닐까?
label이 굳이 커질 필요는 없다.
위젯들이 커 지니 화면에 많은 위젯들을 담을 수 없다. 따라서 UI가 단순해 지기 마련이다.

즉, 이런 요건들을 갖추려면 애플리케이션이나 GUI 툴킷수준의 수정이 있어야 한다.
작은 크기를 유지하면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수정없이 사용하려면
wibrain 처럼 추가적인 터치패드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wibrain

아래는 터치스크린 UI 예제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