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1th, 2009
GUI 애플리케이션의 Desktop -> Mobile 변신이야기

TouchScreen.jpg

Desktop application과 Mobile application의 차이는 많겠지만 대략 아래와 같을것이다.

  • Touchscreen UI (Stylus or Finger)
  • Smaller screen size
  • Slower CPU speed (than Desktop one)
  • Smaller memory(RAM, Disk)

물론 이 밖에도 해당 OS나 H/W에 적응시키는 작업들이 있지만 각설하고.

Touchscreen이 OS 차원에서 mouse pointer로 인식하게 해 주기때문에 Desktop용 GUI application을 실행만 시키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해 보면 몇가지 문제가 생긴다.

예를들면 ‘right click이 없다’ 혹은 ‘hover 동작이 없다’ 같은 것이다.

우클릭은 OS에서 press-n-hold 동작으로 emulation해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는 OS도 있다. pointer의 위치를 이동시키려면 press를 유발해야만 하는 touchscreen의 특성때문에 hover도 없다.

가장 재미있는 이슈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click이 잘 안된다’는 점이다.

이유는 press와 release의 low-level 동작의 조합으로 click과 drag라는 high-level 동작을 만들어 내는데 touchscreen은 미끄러지는 특성이 있어서 drag로 인식된다.

이를 해결하려면 touchscreen controller건 OS건 JVM이건 application이건 누군가는 보정을 해 주어야 한다. ThinkFree Mobile에서는 application 수준에서 보정을 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의 포스팅을 참고하시길(동영상도 있어요^^)

이 친구의 글도 내 글 못지 않게 따분하다.

January 7th, 2009
ThinkFree Mobile on MID 동영상


집에서 한 손으로 찍고 한 손으로 조작하는거라 버벅이네요.
아직(도) 완성된 버젼이 아니라 피드백이 많으면 좋겠네요.

모바일용 프로그램들은 장비마다 customization이 대부분 들어가는데
설치된 버젼은 GIGABYTE MID(800Mhz Atom, MIDINUX)용이 아니라서 조금 안 맞지만 대략 기능은 보실 수 있습니다.
직접 만져보시려면 CES 2009의 Qualcomm booth에 구경오세요.
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연히도 가게 되었거든요. ^^